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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광호 감독·안영학·정대세 선수에 인민체육인칭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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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北 "김광호 감독·안영학·정대세 선수에 인민체육인칭호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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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성적위해 결의 표명"

    인민체육인
    북한이 북한 축구대표팀 김광호 감독과 안영학, 정대세 선수에게 공화국 인민체육인칭호을 수여했다고 조선신보가 전했다.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25일 "조총련 허종만 책임부의장과 남승우 부의장 등과 축구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2일 조총련 조선회관에서 ''공화국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할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낭독하고 북한 축구대표팀 김광호 감독과 안영학, 정대세 선수들에게 명예칭호증서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은 감독과 선수들은 "크나큰 영예의 밑거름에는 조국인민들의 투쟁과 재일동포, 선대체육인들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면서 "앞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과 훌륭한 경기성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굳은 결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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