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중앙감리교회(박태환 담임목사)가 오는 31일 서울남대문장로교회 시온찬양대를 초청해 '2026 창립 125주년 기념 연합 찬양대 헌신예배'를 드린다. 강릉중앙감리교회 제공강릉중앙감리교회(박태환 담임목사)가 오는 31일 주일 오후 3시 대예배실에서 '2026 창립 125주년 기념 연합 찬양대 헌신예배'를 드린다.
교회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1부 헌신예배에 이어 2부는 찬양제로 진행된다. 강릉중앙감리교회 3개 찬양대(에스더, 갈릴리, 가나안)와 특별출연으로 서울 남대문장로교회 시온찬양대가 순서를 맡을 예정이다.
특히 강릉중앙교회와 서울남대문교회의 연합찬양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릉중앙감리교회 문화부장 송대선장로는 "오는 6월 21일에는 우리 교회 찬양대가 서울 남대문교회 헌신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찬양으로 하나 되는 예배를 통해 교회 공동체가 더욱 믿음 안에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