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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중소기업 특별자금 1200억 푼다…수출·전략산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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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중소기업 특별자금 1200억 푼다…수출·전략산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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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제공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1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출기업과 지역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어려움을 줄이고 투자를 활성화하고자 8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대응하고자 애초 하반기 공급 예정이던 수출기업지원 자금 일부를 2분기에 일찍 공급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조선업종지원·원자력산업육성·수출기업지원 자금에 각각 200억 원이 배정됐다. 지식문화서비스산업육성·항공우주업종지원 자금은 150억 원씩 투입된다. 스마트AI혁신·AX전환, 자동차·철강·알루미늄업종, 청년창업·벤처기업육성 자금에도 각각 100억 원을 지원한다.

    특별자금 신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금 심사와 평가 절차를 거친 후 다음 달부터 자금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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