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공의…'의료 공백' 숨통 트이나 [노컷네컷]

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에 복귀한 1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지난달 29일까지 마무리되어 선발된 인턴·레지던트들은 이날부터 수련을 시작한다. 정확한 복귀 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빅5 병원을 포함한 수도권 수련병원의 경우 70~80%, 지역은 50% 수준으로 알려졌다.
의료인력이 늘어나면서 대형병원에서 축소됐던 수술과 진료가 상당히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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