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제공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암 예방, 치료, 암 경험자 관리까지 지역 주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지역암센터 김용준 소장은 "앞으로도 폭넓고 다양한 암 관리 사업을 개발하고, 중부권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