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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우즈 제치고 아시아인 ''최초'' 메이저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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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용은, 우즈 제치고 아시아인 ''최초'' 메이저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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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용은
    ''바람의 아들'' 양용은이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친 역전 우승이라 더욱 값졌다.

    양용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파72 · 7,674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합계 8언더파로 2타를 잃은 우즈를 제쳤다.

    우즈와 6언더파로 팽팽하게 맞선 양용은은 14번째 홀에서 극적인 칩인 이글을 성공시킨 뒤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한국골프사에 큰 획을 그었다. 메이저대회 우승은 한국골프의 간판스타 최경주조차 못 이룬 대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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