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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IBK기업銀 컵대회 4억원 타이틀 스폰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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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연맹-IBK기업銀 컵대회 4억원 타이틀 스폰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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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화 이후 최초로 국제대회로 탈바꿈하는 KOVO컵이 13일 IBK 기업은행과 4억원의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국화룸에서 이동호 총재, 조충현 부행장이 참가, ''2009 부산 · IBK 기업은행 국제배구대회''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오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09 부산 · IBK 기업은행 국제배구대회''는 그간의 KOVO컵이 국내 리그 팀들만이 참여했던 것과는 달리, 해외리그의 팀들이 출전하게 되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부산·IBK 국제배구대회''는 이번 시즌부터 국제대회로 격상된 KOVO컵 대회로 한국, 일본, 중국, 이란팀이 참가한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의 대한항공,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우리캐피탈, 현대캐피탈, KEPCO45이 나오며 이란의 사이파, 중국의 제지앙, 일본의 산토리등 총 9개팀이 나온다.

    여자부에서는 KT&G, 현대건설,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태국 타이베브, 중국 천진, 일본 덴소등 총 7개팀이 출전하게 된다. 한편 GS칼텍스는 이성희 감독을 포함해 주축 선수 6명이 그랑프리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이번 대회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번 예선은 2개조로 나뉘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이 치러진 뒤 조 1,2위가 4강에 나선다. 준결승에서는 예선 1,2위가 크로스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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