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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명절 특별근무…현장 대응 강화, 119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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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소방 명절 특별근무…현장 대응 강화, 119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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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소방본부. 전북소방본부 제공전북소방본부.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27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119종합상황실에 인력을 보강하는 등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북 소방본부는 명절 기간 전북도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력 1만 1587명(소방공무원 3367, 의용소방대원 8220)과 장비 537대(소방차 535, 헬기 1, 소방정 1)를 동원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호국원 등 다수가 운집하는 장소 32개소에 114명의 소방공무원, 38대의 소방차량을 현장에 전진 배치하여 환자 발생 등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119신고를 접수하는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에는 추석연휴기간 평소보다 6명을 보강했다. 추석연휴기간 중 119로 전화하면 당직병원과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고 응급환자 처치에 대한 의료상담도 받을 수 있다.
     
    소방본부는 연휴 동안 소방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민지원 활동을 위해 상황 당직관의 계급을 상향하는 등 초기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북소방본부 주낙동 본부장은 "추석 연휴기간 가족 및 친지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라북도 소방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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