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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집의 재발견, "쿡하면 집이 살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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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뉴미디어

    ''쿡'' 집의 재발견, "쿡하면 집이 살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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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선보인 리더십 캠페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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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나가면 ''개고생''이니 ''새로운 걸 원하는'' 분들은 ''쿡''(QOOK)을 하세요! ''집이 살판''나니까요!"

    멀쩡한 집의 벽면 혹은 지붕이 옆으로 밀리면서 집의 내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집에서는 먹고, 자고, 씻고, 쉬는 일상적 행위들이 반복되고 있다.

    "먹고, 자고, 씻고, 쉬는 집은 끝났다"의 판소리 가락이 장단에 맞춰 반복된다. 한눈에도 지루해 보인다. 천년 넘게 그랬으면 그만 됐다며 ''쿡''하는 순간 집은 각종 축제 및 환호의 현장이 된다.

    말 그대로 ''살판난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다"라는 충격적인 카피로 문을 연 쿡이 지난 17일부터 선보인 리더십 캠페인이다.

    리더십 캠페인은 쿡을 하는 집과 하지 않는 집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 등 집에서 즐기는 IT서비스를 통합하는 홈기반 서비스 브랜드로서의 쿡의 리더십을 나타낸다. 즉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이지만 눈여겨보지 않았던 ''집''의 재발견이다.

    쿡은 세련된 화면과 판소리를 의외의 방식으로 접목시킨 캠페인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새로움과 놀라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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