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예스24-알라딘, 전자책 사업 공동 추진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책/학술

    예스24-알라딘, 전자책 사업 공동 추진

    뉴스듣기

    12일 양해각서 체결, 제작 비용 절감·국내 전자책 시장 발전 도모

    1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와 알라딘(대표 조유식)은 12일 전자책(eBook)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동녕 예스24 회장과 조유식 알라딘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 체결로 두 회사는 전자책 전송권 계약과 제작, 이동 통신사 제휴 등 사업 전반에 대해 공동으로 진행한다.

    제작 비용 절감과 사업성을 높이고, 국내 전자책 시장의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해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약사항으로는 각 사의 전문 지식 및 기술과 경영자원의 협력 등이다. 또 이번 제휴와 관련한 공동사업을 모색하고 보유 기술과 노하우의 제공 및 공동 개발에 박차를 더할 방침이다.

    예스24와 알라딘은 출판사를 대상으로 전자책 전송권 확보작업을 우선적으로 착수한다. 6월부터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개발 및 제작을 공동 진행하며, 전자책 단말기의 제작기술 보유업체와 파트너십을 통해 단말기 제작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주세훈 예스24 기획지원본부장은 "이달 안에 다양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공동출자 법인에 대해서도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기사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