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경남 1260명 확진…'주말 효과' 7일 만에 다시 1천 명대로

뉴스듣기


경남

    경남 1260명 확진…'주말 효과' 7일 만에 다시 1천 명대로

    뉴스듣기

    환자 1명 추가 사망, 누적 1591명 집계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검사자 수 감소 영향으로 일주일 만에 1천 명대로 떨어졌다.

    28일 0시 기준, 27일 하루 동안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260명이다. 전날(2572명)보다 1312명이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327명, 김해 307명, 양산 171명, 진주 115명, 거제 70명, 통영 52명, 사천 48명, 밀양 37명, 함안 27명, 함양 23명, 하동 19명, 창녕 16명, 고성 16명, 합천 11명, 거창 8명, 남해 6명, 의령 4명, 산청 3명이다.

    60대 환자 1명이 숨지면서 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는 1591명으로 집계됐다.

    11월에 발생한 총 확진자는 6만 7144명이다. 1일 2367명, 2일 2134명, 3일 1916명, 4일 1859명, 5일 1695명, 6일 738명, 7일 2687명, 8일 2831명, 9일 2546명, 10일 2523명, 11일 2671명, 12일 2321명, 13일 1279명, 14일 3902명, 15일 3412명, 16일 2780명, 17일 2454명, 18일 2632명, 19일 2486명, 20일 1130명, 21일 4030명, 22일 3816명, 23일 3351명, 24일 2915명, 25일 2848명, 26일 2572명, 27일 1260명이다.

    최근 일주일(21일~27일)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2만 788명으로, 하루 평균 2970명꼴이다. 위중증 환자는 17명, 병상 가동률은 54.6%를 보인다. 동절기 추가 접종은 도내 인구 대비 4.3%(14만 845명)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60만 4375명(입원 59명·재택치료 1만 6764명·퇴원 158만 5961명·사망 1591명)으로 집계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Daum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