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충북서 기간제 男교사 제자와 부적절 관계…경찰 수사 나서

뉴스듣기


청주

    충북서 기간제 男교사 제자와 부적절 관계…경찰 수사 나서

    뉴스듣기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충북도 내 한 중학교의 남성 기간제 교사가 여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청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모 중학교 기간제 교사 A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과 최근 여러 차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증언이 나와 학교 측이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학교 측은 해당 여중생과의 상담 과정에서 A 교사의 행위를 확인했고, 즉각 해당 교사와 분리조치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A 교사는 현재 병가를 내고 학교에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치는대로 A 교사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Daum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