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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곡성‧광양‧하동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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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곡성‧광양‧하동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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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하류권 4개 시군 시장 군수 및 간부들. 구례군 제공섬진강 하류권 4개 시군 시장 군수 및 간부들. 구례군 제공
    구례군 등 섬진강 하류권 4개 시·군이 섬진강권 통합관광벨트에 매진하기로 했다.

    광양시장과 곡성‧구례‧하동군수는 9일 구례 백두대간 생태 교육장에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시장·군수들은 5500억 원 규모의 '지리산․섬진강 영호남 동서내륙 관광벨트 사업'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 핵심공약으로 선정됨에 따라 문체부에 사업 반영을 적극 요구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섬진강권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투자와 행정적 지원을 다한다"는 결의문도 발표했다.

    지난 2020년 8월 막대한 홍수피해를 입은 4개 지자체는 지역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섬진강권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고 관광에 있어서 공동 발전을 이루자는 데 뜻을 모으고 2021년 2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난해 10월 섬진강권 통합관광벨트 조성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발굴된 사업 중 일부가 문체부가 수립하는 남부권 관광개발계획 기본구상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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