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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6월 으뜸 광주세관인' 선정…김상호 관세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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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본부세관, '6월 으뜸 광주세관인' 선정…김상호 관세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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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본부세관 제공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은 원산지 표시 단속을 통해 공정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한 광주세관 김상호 관세행정관을 '6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김상호 관세행정관은 영사용 스크린 업체의 수입실적 등을 분석해 단속한 결과 베트남산 영사용 스크린 46억 원 상당을 국산인 것처럼 속여 학교 등 공공기관에 납품한 업체를 적발했다.

    또 중국산 원단을 사용해 영사용 스크린을 제조하면서 공공조달 계약 규격서에 원단의 원산지를 중국이 아닌 국산으로 허위 기재한 업체 등 5곳을 적발해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조사의뢰했다.

    광주본부세관은 이 날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한성현, 이한나 관세행정관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포상했다.

    '물류‧감시분야' 한성현 관세행정관은 정보분석을 통해 선박 시운전용 폐유 72톤을 무단으로 하선한 업체를 적발한 공을, '통관‧검사분야' 이한나 관세행정관은 원거리에 산재한 농산물 보세창고 내부에 CCTV를 설치해 효율적 화물감시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을 각각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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