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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유림공원 시작으로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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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문화재단, 유림공원 시작으로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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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명소 상설공연 안내 그림. 대전문화재단 제공지역명소 상설공연 안내 그림. 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다음달 2일 토요일 유성구 유림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해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와 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연 일정을 보면 △유성구 유림공원 7. 2.(토), 9. 17.(토), 9. 24.(토)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 17.(토), 9. 24.(토) △동구 우암사적공원 10. 8.(토), 10. 15.(토)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 8.(토), 10. 15.(토), 10. 22.(토)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 22.(토), 10. 29.(토), 11. 5.(토) 등이다.

    첫 공연인 다음달 2일 토요일 오후 5시 유림공원에서는 극단 셰익스피어의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 전-신비의 물' 공연과 림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로 보는 야외음악회 공연'이 진행되며 관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해 연주를 하거나 다양한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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