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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창 김영선 "여성 최초 5선 의원 만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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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김영선 "여성 최초 5선 의원 만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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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창원의창 김영선 후보 인터뷰
    "제 경험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고향에서 일해보고 싶어 출마"
    "창원에 R&D융합센터나 항만청 없어 이해 안돼…강점 살리지 못해"
    "전문화, 특화되고 내수시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지역 균형발전이 돼야"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과 관련해 창원이 전략과 산업에 있어 전략적인 선택 빨리 해야…위기와 기회 공존"
    "당선되면, 여성 최초의 가장 다선인 5선 의원…최초의 여성 부의장이나 의장도 바라볼 수 있어"

    ■ 방송 : 경남CBS <시사포커스 경남> (창원 FM 106.9MHz, 진주 94.1MHz)
    ■ 제작 : 윤승훈 PD, 이윤상 아나운서
    ■ 진행 : 이윤상 아나운서
    ■ 대담 : 김영선 후보 (국민의힘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김영선 후보. 후보 페이스북 캡처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김영선 후보. 후보 페이스북 캡처
    ◇이윤상> 시사포커스 경남 6·1 지방선거 인터뷰 이어갑니다. 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김지수 후보와 김영선 후보의 2파전으로 진행되는데요. 민주당 김지수 후보 인터뷰에 이어 오늘은 국민의힘 김영선 후보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십니까?
     
    ◆김영선>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윤상> 이곳저곳 돌아다니느라 정신없으시죠?
     
    ◆김영선> 네.
     
    ◇이윤상> 청취자분들께는 처음 소개해 드리는데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김영선> 안녕하세요. 김영선입니다. 이번 6월 1일 의창구 보궐선거에 최초의 경남 여성 국회의원 탄생을 기대하고 출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법대를 나와서 사법연수원 20기 4시 30회로 변호사를 하고 있고요. YMCA에서 임대차보호법도 만들고 상담도 했고 녹색 소비자 연대 노동상담소 같은 데서 시민활동했습니다. 그리고 1996년에 국회의원이 되어서 경제민주화에 앞장섰고. 여성공천 30% 여성 비례에 홀짝 공천 앞장섰습니다. 과학방송 지원했고요. 새로운 나라보다 합리적이고 시민들의 지평을 넓히는 나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험과 경력으로 태평양을 바라보는 경남,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경남을 좀 더 첨단산업 경제 터전으로 만들고요. 문화와 삶의 편의가 펼쳐지는 그런 경남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6·1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윤상> 경기도 고양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내셨는데요. 왜 이번에 의창에 내려오신 건지, 질문 많이 받으셨죠?
     
    ◆김영선> 네. 제가 수도권에서 경기도도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곳인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R&D융복합 단지라든지 킨텍스라든지 이런 선진국적인 시민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고 그것을 성공을 했어요. 그런데 가장 아름답고 태평양을 바라보는 경남에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남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저의 경험과 또 다선의 어떤 네트워크를 가지고 고향에서 일해보고 싶다. 그래서 내려왔는데 저희 집안이 17대 할아버지 때부터 할아버지 때까지 한 500년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리에서 이렇게 살아왔고, 지금도 기우제라는 제실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제가 지속적으로 여기 창원 의창구에 부모님들 조부모님들과 함께 생활을 해왔습니다. 고향에서 가능하면 저의 역량을 펼치고 싶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윤상> 꾸준히 지역에 대해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오셨다는 건데, 현재 의창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은 뭐라고 보십니까?
     
    ◆김영선> 의창구도 그렇고요. 경남 전체에 대해서 애정을 가져왔는데 경남에서 최우선 필요한 거는 수도권이랑 가장 멀다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남북 내륙 철도가 빨리 돼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남의 중심 창원에도 R&D융합센터라든지 또 투자청이라든지 특히 경남이나 창원에 경남 항만청이나 창원항만청 이런 게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더 강점을 살릴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의창구 같은 경우에는 북면, 동읍해서 낙동강이 있는데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거기에 테크를 만들고 꽃길을 만들고 유역청을 만들면 이게 경남의 정원이 될 수 있고 창원의 정원이 될 수 있는데 전혀 배려가 되고 있지 않는 이런 부분에 관해서 제가 좀 더 섬세한 감각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드리고 싶다. 그런 마음입니다.
     
    ◇이윤상> 그동안 발전을 못 해왔다, 제자리 걸음이다, 이런 표현도 쓰셨는데 왜 발전을 못 해왔다고 보세요?
     
    ◆김영선>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에 그것에 만족하지 않았나 또 제조업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에 만족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요. 10-15년 동안에 지금 대한민국도 바뀌고 세상도 바뀌고 있습니다. 나노, 바이오, 항공 산업 이런 많은 것들 중에 어느 하나도 우리 창원이 가져온 것이 없고 문화 부분에 있어서도 요즘에는 BTS라고 세계의 어떤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데 경남에서 K-POP 같은 거 정말 좋은 시도를 했는데 지금 개선되고 있지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선진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부러워하고 찾아오고, 또 감탄하는 그런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는 좀 무관심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좀 의욕적이고 진취적이고 항상 새로운 것 그리고 더 나은 것을 지향하는 저 김영선이 경남에 꼭 필요한 선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뛰고 있습니다.
     
    ◇이윤상> 비판의 목소리들 먼저 짚고 가자면, 후보님께서는 이전에 수도권 규제 철폐를 주장하셨고 수도권 팽창을 위해 노력해 오신 분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영선> 수도권 규제 철폐 부분이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상수도 이런 것 때문에 규제가 굉장히 심했어요. 농촌도 발전하지 않았고 그런 부분이 불합리한 부분을 철폐를 해야 한다고 하는 거고요. 제가 수도권 확장을 했다. 그런 건 아니고요. 지금 나노 산업, 바이오 산업, 드론 산업, 코딩 산업 이런 AI 시대가 오면서 우리가 지금 새로운 지형으로 가고 있어요. 옛날에는 장에 까만 붓글씨로 글을 썼다면 지금은 영상 이제는 AI로 생각하고 말하고 표현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거기에 맞는 경기도가 돼야 된다고 생각했고, 경기도는 좀 서울보다 많이 낙후된 지역에서 지금은 오히려 서울보다 더 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지역이 돼 있어요. 우리 경남도 그렇게 해야 되고 특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문화적인 경남이 될 수 있다, 그런 거고요. 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면 옛날 식의 기준에 맞춰서 하향 평준화 하는 게 아니고요. 이제는 AI 시대 문화 시대 문화와 서비스와 제조업이 아우러지는 그런 새로운 형태의 경쟁에 있어서 다른 지역은 막 치고 나가는데 지금 우리 경남은 치고 나가고 있지 못하다 그런 의미거든요. 그러니까 균형 발전을 하는데 저는 어떤 생각이냐 하면 각 지역이 특화되고 전문화돼서 내수시장이 형성이 돼야 해요. 그런데 지금도 각 지역이 다 모든 걸 다 하겠다는 식으로 경쟁하는 거는 바람직한 균형 발전이 아니에요. 전문화되고 특화되고 내수시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지역 균형발전이 돼야 한다 그런 생각입니다.
     
    ◇이윤상> 상향평준화식 지역균형발전이라고 불리더라고요.
     
    ◆김영선> 예, 아마 제가 지금 처음. 그런 얘기를 만들어낸 것 같네요.
     
    ◇이윤상> 그런데 지역에서의 어떤 유출 없이 자체적으로 경쟁력을 갖춘다는 건 어렵지 않냐, 상향평준화식 지역균형발전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와요.
     
    ◆김영선> 역사라는 게 이제 기존의 어떤 상황을 기준으로 해서 환경부에서 아래로 내려온다는 것 그것도 하향 평준화될 생각이고요. 그동안에 경기도는 새로운 게 굉장히 많이 생겼어요. 경기도가 많이 생겼나요. 오성 생명과학단지 남원의 우주 산업단지 지금 경남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사천 진주에서 우주 항만청을 가져오는 거거든요. 그거는 그러니까 새로운 지형을 내는 데 있어서 우리 창원이 새로운 아이템 그래서 창원은 제조 기반으로 해서 세계 시장에서 독특한 지위를 가져야 돼요. 그런 균형 발전을 해야 된다, 이제 창원 같은 경우에는 제조 기반하고 사천 진주 쪽에 항만 쪽하고 방산사업체하고 이제 이걸 연결해서 그러면 창원은 뭘 가져야 되느냐 해서, 항공우주택시, 드론 택시라고 그러죠. 그런 사업이 되겠다는 건데 그 외에도 로봇 산업이라든지 지금 수소 특화산업이라든지, 그니까 새로운 지형의 지금 아이템을 우리가 따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달리기를 하면은 이제 처음. 100m 달리기가 끝났다 하면 지금 다시 100m에서 200m 달리기가 되어 있어서 다른 지역은 뛰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100m에서 머물러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이윤상>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전문화되고 특화시키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은 어떻게 보십니까?
     
    ◆김영선> 지금 부·울·경 메가시티에 있어서 창원 같은 경우에 제가 얘기한 그런 특허 사업을 따내면서 이게 메가시티가 되면서 편협화된 메가시티가 되지 않으려면 옛날에 꽤 경기도가 서울의 어떤 기반이 되고 서울 중심적인 거를 보강해 주는 역할밖에 못했듯이 그런 위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울·경 메가시티에 있어서 창원이 어떤 경쟁력을 갖느냐 그러면서 창원이 경남의 어떤 경제 추진 주체로서 경남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 이게 빨리 정립되지 않으면요. 결국에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진해신항이라고 말은 하지만요. 부산신항이지 진해신항이라는 건 사실 법률적이나 행정적으로 없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김해에 비행기 있는 것도 지금 가덕도공항으로 가는 것처럼 우리가 그냥 배후지로 그러니까 새로운 단계의 산업 구조 경제 구조에 있어서 그냥 배후지로 전락될 위험이 있어요. 지금 굉장히 창원이 전략과 산업에 있어서 전략적인 선택을 빨리 해서 집중을 해야 되고요. 또 지금 마산, 창원 시내가 행정적으로만 돼 있지 경제적으로나 도시 구조에서 제대로 분화가 안 돼 있는데 그러니까 도시 설계도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창원이 이 전환기에 뭔가 확실한 포지셔닝을 새로 하지 않으면 메가시티라는 허울 좋은 명분에 있어서 그냥 아무것도 없이 그냥 뒤따라 가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는 있다고 봅니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윤상> 후보님께서 처음 소개하실 때 경남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씀하시면서 30% 여성 비례 공천에서 앞장서셨다고 하셨고, 여성을 위한 공약도 강조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가부를 비롯해 윤석열 정부의 여성 정책 기조는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김영선> 여성들에 대한 여러 가지 역할론도 있고 여러 가지 인식 문제도 있는데 아직도 해결해야 되는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가족부가 여성부로서의 어떤 남녀 평등적인 그리고 육아나 또 보육 문제에 있어서 이렇게 제대로 된 서포트도 못 했고 또 여러 가지 아동 학대 문제라든지 성폭력 문제에서 공정하고 어떤 지평을 넓히는 역할을 못했다. 그런 비판 속에서 남녀의 좋지 않은 갈등만 부추긴다 그런 비판이 하나 있고 또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여러 가지 여성 문제에 있어서 부처로서 대응하는 것은 캠페인에 그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성 문제마다 대응팀적인 어떤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방향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경남에 내려와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다 이런 말씀도 하시고 여성 일자리가 부족한 만큼 여성 일자리가 작동되게끔 하는 서비스 육아라든지 보육이라든지 이런 것도 이제 부족한 현상이다. 그런 지적을 하고 계셔서 그런 부분에도 이제 신경을 쓰고자 합니다.
     
    ◇이윤상> 만약에 이번에 당선이 된다고 가정하면 경남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자 5선의 중진 의원이 되는 건데요. 혹시 또 다른 어떤 목표가 있으세요?
     
    ◆김영선> 제가 이제 여러분께서 한 표 찍어주시면 이제 경남의 5선이 되는 거고 여성 최초의 가장 다선 5선 의원이 되기 때문에 그런 선물을 가지고 그것이 우리 의창구 창원 시민들도 경남의 기쁨이 되도록 노력을 하려고 하고요.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면 최초의 여성 부의장이나 의장도 또 바라볼 수 있을 거고 그런 것보다는 지금 교통 문제라든지 또 도심 구조가 지금 불균형하다든지 또 지금 이제 한 원자로 6기가 중단되면서 7조 2천억 정도의 우리 창원 경제가 받던 이익들을 못 받아서 지금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 이런 부분에 관해서 도움이 되는 그런 일들을 하다 보면 저한테 좋은 일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윤상> 창원에서 원전 산업을 다시 한번 부흥시켜보겠다는 거죠?
     
    ◆김영선> 제가 벌써 20년 전에 처음. 초선하면서 원자력 없는 에너지를 우리가 국회원들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연구를 했어요. 그때 해보니까 원자 에너지를 없애면 우리가 내는 전기요금을 100배를 더 내야 돼요. 그때 시점에서는, 그런데 지금도 이제 원자력을 다 없으면 그걸 태양광이나 이런 걸로 하면 한 비용이 한 50배 정도 더 드는 그런 상황이에요. 제가 사실은 현대자동차 쪽으로 얘기해서 전기 에너지보다 그다음 단계 수소 에너지를 대비해야 한다 해서 우리가 수소차를 대비했는데 이 수소 에너지를 분해하는 데도 원자력 에너지가 필요해요 그래서 원자력 에너지 자체를 없앤다는 것은 지금 비현실적인데 이게 전 세계적으로 200조 시장이고 원자력 6기만 하더라도 7조 정도가 이제 우리 창원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우리가 기계 산업에서 원자로 소형 원자력 산업 이게 없으면 당장 그 시장을 놓치게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일들을 다시 반드시 활성화해야 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수소 특화산업단지가 가능해요. 그걸 통해서 또 수소 잠수함이라든지 수소 드론이라든지 수소 비행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창원이 무한한 잠재력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출발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촉매제 역할을, 다수의 목소리를 가지고 끊임없이 합리적인 얘기를 하면 좀 더 빨리 안착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이윤상> 알겠습니다. 끝으로 의창구 지역 주민들과 도민들께 못다한 말씀 있다면 하시고 오늘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김영선>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의창구 구민 여러분 제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세상을 나가보니까 정말 우리 경남처럼 아름다운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낙동강 주변에 정말 꽃길도 여러 개 만들고 가로수도 만들고 또 철새와 야생화도 즐길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우리 창원이 가지고 있는 기계산업 항공산업을 연결하고 원자료 산업에서 새로운 에너지 산업과 드론 산업 로봇 산업을 꼽히게 하는 그런 창원이 되면 세계 시장 속에서 우리 젊은이들을 마음껏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5선의 목소리를 가지고 우리 창원의 가능성을 향해서 말하고 뛰고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께서 같이 공감하고 같이 요구하고 같이 이 창원을 만들어갈 때 우리가 서로 깊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요구해 주시고 채찍질 해 주시고 함께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상> 끝까지 열심히 뛰어주시고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김영선> 네, 감사합니다.
     
    ◇이윤상> 지금까지 창원시 의창구 보궐선거 국민의힘 김영선 후보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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