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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16일 오후 4시 422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3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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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서 16일 오후 4시 422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3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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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보다는 191명↑…청주 107명, 음성 89명, 진천 48명, 충주 42명 등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충북에서는 16일 새벽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22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휴일 검사자 감소 등으로 확진자가 급감했던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는 191명이 많은 것이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345명이 적은 것이다.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도내 11개 전 시군에서 42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모두 107명이 확진된 청주를 제외한 나머지 10개 시군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에 그쳤다.

    음성 89명, 진천 48명, 충주 42명, 제천 28명, 증평 25명, 단양 23명, 보은 22명, 괴산 18명, 영동 11명, 옥천 9명이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도 지금까지 사망자 711명을 포함해 모두 54만 2991명으로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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