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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북수출 33.8%↑ 78만 1901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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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전북수출 33.8%↑ 78만 1901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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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배터리 관련 동제품 전북 1위 수출 품목 올라
    무역협회 전북본부 올해 전북수출 80억 달러 전망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 제공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 제공지난해 전북지역 수출액이 지난 2020년보다 33.8% 증가한 78억 1901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전북 수출은 코로나19로 부진했던 2020년을 극복하고 반등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또 새로운 주력 품목의 성장과 기존 주력품목들의 회복,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반사이익 등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는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최대 수출품목은 동제품으로 전년보다 64.2%가 증가한 6억 7400만 달러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수출 주력 품목으로 올랐다.

    국가별로는 중국($16억 5370만, 28.0%), 미국($13억 4765만, 45.2%), 일본($4억 8761만, 28.1%), 베트남($4억 4873만, 27.4%), 폴란드($2억 7572만, 37.7%)가 1~5위 수출국이며 중국시장과 미국시장의 격차가 줄어들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또 올해 전북 수출 전망으로 지난해보다 2% 안팎으로 성장해 8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무역협회 박준우 전북본부장은 "올해 공급망 이슈와 불안한 국제정세 미·중 무역갈등 등 어려움이 상존해 있어 관련 동행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하고 "무역 유관기관들의 각종 지원사업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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