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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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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민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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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문학분야 '아몬드' 비문학분야 '선량한 차별주의자'
    대출도서 2020년보다 40.3% 증가, 1인 평균 3.7권 대출

    부산시교육청 제공부산시교육청 제공지난해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는 문학분야에 '아몬드',비문학분야에 '선량한 차별주의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지난해 대출 도서 49만 5934권을 분석해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 20위까지 순위를 25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지난해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도서는 문학분야에 '아몬드(손원평, 창비)', 비문학분야에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창비)'로 나타났다.

    문학분야 2위는'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정재찬, 인플루엔셜)', 3위는'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이국환, 산지니)'였다.  

    비문학 분야 2위는 '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허승, 지학사)', 3위는 '어디서 살 것인가(유현준, 을유문화사)'로 나타났다.
       
    대출 순위 20위까지 도서 정보는 시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부산시민도서관의 대출도서는  앞선 2020년보다 40.3% 증가했으며, 1인 평균 대출 도서 수는 3.7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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