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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처리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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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처리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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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구·군 청소대책상황실·기동청소반·단속순찰반 등 운영

    부산시는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청결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는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청결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는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청결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포장배달 등 1회용품 사용이 늘 것으로 보고 연휴 첫날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닷새간을 중점 청소, 단속기간으로 정했다.

    부산시와 구·군별로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구·군에서는 기동청소반과 단속순찰반을 투입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한다.

    상습 불결지와 도로정체 구간, 도심 이면도로 등 쓰레기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연휴 기간에는 구·군별로 쓰레기 수거 일정과 시간이 달라 배출일과 배출 종류를 꼭 확인해야 한다.

    시는 오는 1월 28일까지 구·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단속반을 꾸려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설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유통행위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연휴가 끝나는 2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도 시행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폐기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해서도 24시간 방역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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