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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국‧캐나다 입국자 2명 오미크론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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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미국‧캐나다 입국자 2명 오미크론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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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오미크론 확진자 18명으로 늘어…3차 백신 접종 46.1%

    9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지역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이한형 기자9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지역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이한형 기자
    제주지역에서 미국과 캐나다 입국자 2명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추가 확진 되는 등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제주도 방역 당국은 9일 오후 5시 기준 1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돼 총 확진자가 4830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2명이 늘면서 제주지역 오미크론 확진자는 18명이다. 이날 확인된 오미크론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 입국자다.
     
    캐나다 입국자인 A씨는 지난 4일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틀 후 유증상을 보여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지난 8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미크론 확정 통보를 받았다.
     
    현재 생활치료센터 내 격리 치료 중이고 밀접접촉자인 가족들은 음성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또 다른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B씨는 지난 7일 미국에서 입도한 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이튼 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미크론 확정 통보를 받았다.
     
    B씨 역시 생활치료센터 내 격리 치료 중이고, 밀접접촉인 B씨의 지인은 검사 결과 현재까지 음성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기준 제주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18살 이상 1차 접종자는 97.5% (전체 인구 대비 86%), 2차 접종자는 95.2% (전체 인구 대비 82.8%), 3차 접종자는 46.1%(전체 인구 대비 38.7%)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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