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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7명 확진·1명 사망…나흘 연속 70명 이상 속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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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77명 확진·1명 사망…나흘 연속 70명 이상 속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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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신규 확진자는 전날 밤 7명을 포함해 13개 시군 77명, 사망자도 1명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0시 이후 발생은 70명으로, 나흘 연속 70명 이상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65.1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일 오후 5시 기준 경남의 신규 확진자는 전날 밤 7명을 포함해 13개 시군 77명, 사망자도 1명이 발생했다. 이한형 기자20일 오후 5시 기준 경남의 신규 확진자는 전날 밤 7명을 포함해 13개 시군 77명, 사망자도 1명이 발생했다. 이한형 기자경남은 나흘 연속 7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졌다. 집단감염 여진도 이어지고 있지만, 기존 확진자의 접촉 감염뿐만 아니라 감염경로를 모르는 확진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20일 오후 5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개 시군에서 77명이다. 그리고 사망자도 1명이 발생했다. 창원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 1명이 숨지면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5명으로 늘었다.

    전날 밤 확진된 7명을 포함해 창원 34명, 김해 10명, 함안 8명, 양산 7명, 통영 3명, 거제 3명, 진주 3명, 사천 2명, 고성 2명, 함양 2명, 남해 1명, 산청 1명, 거창 1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다.

    창원 34명 중 1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1명은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은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다. 창원 한 요양병원인 의료기관 Ⅱ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추가돼 370명으로 늘었다.

    함안 소재 경로당 모임 관련 확진자는 창원 2명, 함안 4명 등 6명이 늘어 17명으로 집계됐다. 함안 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4명이 추가돼 21명으로 늘었다.

    김해 10명 중 6명은 도내·부산·대구·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감염경로 불분명이다. 김해 소재 외국인 아동돌봄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추가돼 86명으로 집계됐다.

    양산 7명 중 5명은 감염경로 불분명, 2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다. 통영 3명은 도내·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진주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거제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은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다.

    함양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함양 1명과 김해 1명 등 2명이 늘어 57명으로 집계됐고, 나머지 함양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사천 2명·고성 2명·남해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산청 1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거창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11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1238명(지역 1232명·해외 6명)이다. 1일 54명, 2일 108명, 3일 36명, 4일 33명, 5일 73명, 6일 46명, 7일 40명, 8일 77명, 9일 60명, 10일 76명, 11일 68명, 12일 41명, 13일 44명, 14일 46명, 15일 45명, 16일 66명, 17일 98명, 18일 78명, 19일 79명, 20일 오후 현재 70명이다.

    지난 17일 이후 나흘 연속 70명 이상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일주일(13일~19일)간 발생한 확진자(해외입국 포함)는 456명으로, 하루 평균 65.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시 지역에서는 창원이 하루 평균 21.7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군 지역은 하루 평균 7.1명이 발생한 함양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일주일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18개 시군 중 의령과 합천 등 2개 군에 불과하다.

    이날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완료율은 77.4%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 4249명(입원환자 725명·퇴원 1만 3479명·사망 4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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