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북녘에도 찾아온 추수의 들판

황해도 개풍군 임한리 관산반도의 가을걷이

북녘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들었다. 26일 오후 임진강 건너 북한 황해도 개풍군 임한리 관산반도에서 농민들이 콤바인으로 추수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임한리는 이름처럼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곳이다. 평야지대여서 경지정리가 잘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26일 오후 임진강 건너 북한 황해도 개풍군 임한리 관산반도에서 농민들이 콤바인으로 추수를 하고 있다.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26일 오후 임진강 건너 북한 황해도 개풍군 임한리 관산반도에서 농민들이 콤바인으로 추수를 하고 있다.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
북한 황해도 개풍군 관산반도 들판에서 트렉터에 곡물이송용 트레일러를 달아 탈곡한 나락을 옮기고 있다.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북한 황해도 개풍군 관산반도 들판에서 트렉터에 곡물이송용 트레일러를 달아 탈곡한 나락을 옮기고 있다.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
북한 개풍군 임한리의 가을 풍경. 황금물결의 논과 현대식으로 바뀐 가옥들이 보인다. 통일전망대=권영철 대기자북한 개풍군 임한리의 가을 풍경. 황금물결의 논과 현대식으로 바뀐 가옥들이 보인다. 통일전망대=권영철 대기자
논 위의 밭에 추수가 끝난 옥수수대가 세워져 있다.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논 위의 밭에 추수가 끝난 옥수수대가 세워져 있다. 통일전망대=경상국립대 박종철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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