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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노마스크 영접, 확대회의서 상석…G7에서 드러난 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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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브이]노마스크 영접, 확대회의서 상석…G7에서 드러난 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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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이후' 첫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다른 정상들과 백신공급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하고 있다.

    12일 오전 문 대통령을 맞은 주최국 영국은 방역 우려를 씻은 모습을 보였다. 문 대통령 내외는 공항 도착 뒤 마스크 착용 없이 전용기 밖으로 나섰고, 영국 측 환영인사들 역시 노마스크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넸다. 영국은 일본 총리 일행은 마스크를 쓰고 영접했다.

    문 대통령은 정상들의 기념사진 촬영 때 맨 앞줄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존슨 영국 총리 사이에 섰고,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논의하는 첫 회의에서도 문 대통령은 존슨 총리 우측 옆, 중앙 상석에 앉았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한국이 바이오 의약품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백신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G7 정상과 기념촬영 마친 문 대통령 (콘월[영국]=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 양자회담장 앞에서 참가국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1.6.13 cityboy@yna.co.kr(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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