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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수사 고위공직자…前군장성, 보훈처 간부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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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특수본 수사 고위공직자…前군장성, 보훈처 간부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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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소속 국장급 간부도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의 공보 책임자인 유재성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이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기자실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jieunlee@yna.co.kr (끝) 연합뉴스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서 수사하는 고위공직자 5명이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국가보훈처, 선관위 고위 간부, 전 군 장성 등으로 파악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특수본은 투기 의혹을 받는 고위공직자 5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5명 중에는 이미 알려진 전 행복청장 뿐만 아니라 국가보훈처 고위급 간부, 선관위 소속 국장급 간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전 사단장급 군 장성 2명도 투기 의혹 대상에 오른 상태다.

    이들은 세종시, 강원 양구 지역 등 개발지 부지와 부동산에 투기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중 강제수사가 진행된 피의자는 전 행복청장 A씨다. 특수본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현재 보완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수본 관계자는 "상세한 내용은 수사 중으로 확인해줄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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