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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 동물원 간 20대 고발…부산, 5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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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격리 중 동물원 간 20대 고발…부산, 5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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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는시민. 합동취재단
    부산시는 17일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또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회사에 출근하거나 동물병원을 방문한 격리자들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18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기준 추가 확진자 5명이 빌생해 누적 확진자는 4천639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다.

    2명은 감염원이 불분명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날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490명으로 1·2분기 대상자 36만5천677명 중 28.6%인 10만4천552명이 접종을 마친 것으로고 기록됐다.

    한편, 부산시는 자가격리 위반자도 3명 적발했다.

    시는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동물병원을 방문한 20대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회사에 출근한 30대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한 80대도 불시 점검에서 적발해 계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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