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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피격 공무원 유족과 서욱 장관 면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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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외교

    국방부 "피격 공무원 유족과 서욱 장관 면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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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욱 장관, 국정감사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겠다" 언급

    북한 피격 사망 공무원의 형 이래진 씨가 지난 14일 인천 연수구 해양경찰청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A씨 아들에게 보낸 답장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
    국방부는 지난달 22일 서해에서 북한군에 살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의 형 이래진씨와 서욱 장관이 면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문홍식 부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결정되면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앞서 서 장관은 지난 26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유족을 만나볼 생각이 있느냐는 질의에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겠다. 가슴 아픈 사연을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언급했다.

    서 장관은 당시 유엔에서 이 사건을 조사하면 당시에 군이 수집한 첩보 내용을 제공할지에 대해 법적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유가족에게도 첩보 자료를 확인시켜 주는 것이 가능하냐는 질의에는 "유가족에게 보여주는 부분하고 수사기관(유엔 조사를 뜻함)이랑은 좀 다를 거 같긴 한데, 전반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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