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한컷]北총격·상온노출·차량시위·탈당·재난지원금

사진으로 돌아보는 한 주…노컷뉴스 사진기자가 기록한 역사의 현장

수도권 유·초·중·고 등교수업 재개
지난달 26일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간 이후 약 한 달 만에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한 2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특별방역 기간인 오는 10월 11일까지는 유치원 및 초·중학교는 1/3 이내, 고등학교는 2/3 이내로 등교인원이 제한된다. (황진환 기자)
'패스트트랙 충돌' 황교안·나경원 첫 공판 출석
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로 기소된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왼쪽), 나경원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황진환, 이한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파기환송심 첫 재판 출석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수원=이한형 기자)
추석선물 택배 쌓인 의원회관
추석 연휴를 열흘여 앞둔 21일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 의원들 앞으로 도착한 각종 명절 선물 택배가 쌓여 있다. (윤창원 기자)
독감 무료 접종 일시 중단
22일 서울 송파구 한 병원에 무료 독감 예방접종 중단 안내문이 붙어있다. 질병관리청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플루엔자 조달 계약 업체의 유통 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을 일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한형 기자)
통신비 16∼34세, 65세 이상 2만원 지급
여야가 4차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통신비를 나이에 따라 선별지원하고 중학생도 아동특별돌봄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지원'은 '16∼34세 및 65세 이상'으로 축소했다. 이에 따라 애초 9200억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은 약 5200억원 삭감된다. 22일 서울시내의 한 통신사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이한형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나흘 만에 다시 100명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100명대로 늘어난 23일 서울 영등포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박종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패트 충돌' 첫 공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왼쪽부터), 박주민, 김병욱 의원 및 이종걸, 표창원 전 의원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사건 관련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추석 특수' 사라진 한복상가
추석 명절을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한복상가가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한형 기자)
‘이해충돌 논란’ 박덕흠, 국민의힘 탈당
가족 기업이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억원대 특혜 수주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특수고용직 등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특수고용직과 프리랜서 등에 대한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24일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박종민 기자)
'내돈 내고라도…' 유료 독감 예방접종 기다리는 시민들
정부가 독감 백신의 유통상 문제로 무료접종 사업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서울서부지부를 찾은 시민들이 유료 독감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줄서 기다리고 있다. (황진환 기자)
한국은행, 추석자금 방출
추석을 일주일여 앞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발권국에서 현금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추석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스타항공 대량 해고 논란' 이상직, 민주당 탈당
이스타항공 창업주로서 대량해고 책임론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 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윤창원 기자)
'어업지도 공무원 피격 사건' 국방위 긴급현안보고
지난 21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남쪽 바다에서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안영호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사건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국방부는 24일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우리 국민에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웠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윤창원 기자)
경찰청장, 개천절 차량시위 경고
김창룡 경찰청장이 25일 서울 경찰청에서 열린 추석방역 및 개천절 집회 대비 전국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보수단체 일각에서 다음달 3일 개천절에 강행하려는 '대규모 불법 차량시위'에 대해 현행범 체포와 운전면허 정지·취소, 차량 견인 등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종민 기자)
추석 특별방역기간, 마을잔치·지역축제 금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추석 특별방역기간(28일부터 10월 11일) 중 거리두기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특별방역기간에는 실내 50인, 실외 100명 이상의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된다. 마을잔치나 지역축제, 민속놀이 대회, 동창회, 동호회 등 사전 약속에 따라 동일한 장소에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종류의 집합이 이에 해당한다. 프로야구·축구, 씨름 등 모든 스포츠 행사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박종민 기자)
정부, 추석 명절 이동 자제 권고
마을 잔치, 지역 축제 금지 등 추석 특별방역대책이 발표된 25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승객들이 KTX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박종민 기자)
전주서 성인 179명 '상온 노출' 독감 백신 접종 확인
국가접종용 독감백신 부실 유통 사태를 조사 중인 질병관리청은 25일 중간점검 결과에서 “상온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백신이 105명에게 접종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전북 전주시에서만 179명이 '상온 노출'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나타나 상당수의 국민이 문제의 백신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25일 정부와 백신 조달 계약을 맺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신성약품 본사의 모습. (황진환 기자)
하늘 위 작업장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올림픽대로 전광판 위에서 한 노동자가 전광판 점검을 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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