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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8명 증가…국내발생 1명 제외 모두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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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코로나19 확진자 28명 증가…국내발생 1명 제외 모두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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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확진자 1만4626명…치명률 2.09%
    소규모 교회발 수도권 추가 전파 계속

    경기 고양지역 교회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경기 고양 덕양구의 한 지하 교회 계단에 현수막이 붙어 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가 10일 0시 기준 전날보다 28명 늘어났다. 이 중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확진자가 17명인데,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수도권 확진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1만4626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이 11명, 경기 6명, 부산 1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경기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집단감염이 서울 남대문 시장으로 번져 상인 8명이 감염됐고, 고양시 기쁨153교회 집단감염은 서울 강남의 방문판매업체 엘골인바이오와 경기 양주시 산북초등학교로 확산되는 등 추가 전파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해외유입은 11명으로 유입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방글라데시 각 2명, 러시아·아프가니스탄·핀란드·부르키나파소 각 1명씩이다.

    이들은 검역과정에서 6명이 발견됐고, 지역사회에서 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5명이고 외국인이 6명이다.

    격리해제자는 16명 늘어나 1만3658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12명 늘어 66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6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305명으로 치명률은 2.0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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