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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퇴치에 뛰어든 두 명의 한국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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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호주

    中 코로나19 퇴치에 뛰어든 두 명의 한국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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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노컷뉴스의 제휴사인 중국 인민화보사(人民画报社)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자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인 자신의 동네를 돕겠다고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두명의 한국인 청년을 소개하면서 '국경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항저우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조덕형씨는 코로나19 방역에 여념이 없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본인도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조 씨의 선행에 대해 지역 주민위원회 관계자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않는 마음을 느끼게 해줬다"며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쑤저우에서 9년째 살고 있는 박정민 씨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돌아오는 교민들에 대한 방역작업에 통역봉사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박 씨는 중국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갓 낳은 딸 지윤이가 자신만큼 중국을 사랑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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