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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탑그룹, 코로나19 고통 분담 임대료 5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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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탑그룹, 코로나19 고통 분담 임대료 5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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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수익금 보장 고객과의 약속도 지켜

    유탑그룹 본사 (사진=유탑그룹 제공)

     

    설계, 감리, CM, 건설, 임대, 관리 등을 총괄하는 종합건설그룹인 유탑그룹이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상가 임대료 50% 인하와 함께 유탑 호텔의 확정 수익금 보장 등 고객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본 가운데 유탑호텔 (유탑유블레스 호텔 제주,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은 고객과 약속한 수익금을 한 달도 빠짐없이 100% 지급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투자 붐을 타고 전국 곳곳에 130여 개의 수익형 호텔들이 문을 열었지만, 분양 수익금을 지불하지 못해 소송 분쟁을 벌이는 경우도 많다.

    유탑호텔은 유탑그룹이 시행, 시공뿐 아니라 직접 운영하는 호텔레저 브랜드로 오랜 노하우와 재정력을 바탕으로 수익금을 보장해오고 있으며 임대 보장의 리스크가 없는 분양형 호텔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유탑그룹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의 고통을 분담해 주기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유탑그룹이 보유한 유탑유블레스 트윈시티 단지 내 상가의 2개월간 임대료를 50%씩 인하했다고 밝혔다.

    유탑건설 정병동 사장은 “고객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유탑은 확정 수익금 지급이 고객과의 약속으로서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를 지킨 것뿐이다"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에서 소상공인들도 작게나마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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