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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은미 전국위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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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의당 강은미 전국위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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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승훈 기자)
    정의당 강은미 전국위원이 4·15 총선에서 비례대표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강은미 전국위원은 17일 오전 11시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4·15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은 "지방의원을 하면서 받았던 광주 시민들의 사랑과 기대에 보답하고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개혁을 완성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거대 양당의 기득권 정치를 끝내고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는 다당제가 이뤄져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는 것은 소수의 기득권만을 대변하는 국회를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로 바꾸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노동 현장과 지방의원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국회에서도 실력 있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이겠다"며 "정의당과 제가 대한민국을 더 평등하고 정의롭고 따뜻한 복지국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케트전기 노동자 출신인 강은미 위원은 광주 서구의원과 광주시의원, 정의당 부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정의당은 오는 3월 1일부터 6일까지 당원 투표 70%와 일반 시민선거인단 투표 3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비례대표 후보 경선을 실시해 3월 7일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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