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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코로나19 임시 격리시설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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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코로나19 임시 격리시설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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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소방학교 현장근무자․자원봉사자 노고 위로 및 도시락 전달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 의원들은 17일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인 광주소방학교를 찾아 현장근무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직접 만든 도시락을 격리 조치된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5개 상임위원장단 등 ‘광주시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단’은 이날 소방학교에 격리 중인 시민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현장 의료진과 방역요원 등 관리 인력과 자율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은 "우리 광주공동체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감염증 대응의 최일선에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실천하는 현장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과 같은 안정적인 상황이 시설 격리가 해제되는 오는 20일 0시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출범‧운영하고 감염증 여파에 따른 혈액수급 악화 상황 해소를 위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했다.

    또 집행부가 방역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회의 운영을 탄력적으로 진행하는 등 집행부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를 전부 개정하는 등 신종 감염병 예방 및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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