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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갑 출마 문진석 전 비서실장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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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천안갑 출마 문진석 전 비서실장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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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아낌없이 주는 너른 품' 천안과의 인연 소개

    4.15총선에서 충남 천안 갑 출마를 선언한 문진석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14일 단국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상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 갑 출마를 선언한 문진석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14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문 전 실장은 이날 단국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저서 '아낌없이 주는 너른 품'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이규희(천안갑), 박완주(천안을), 윤일규(천안병)국회의원, 백원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 천안시장 보궐선거 출마 후보들인 장기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과 정순평 충남지사 정책특보, 한태선 민주연구원 경제본부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문 전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때 많은 역할을 했으며 도지사 선거 때도 커다란 역할을 했다"면서 "행정 경험이 없지만 초대 비서실장으로 도정을 빨리 파악하고 성과를 냈으며 누구나 품을 수 있는 너른 품을 지녔다"고 말했다.

    문 전 실장은 "어린 시절 하루에 두 번씩 나무를 하러 산에 가고, 학업을 뒤로한 채 농사를 하는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며 "20년 전 천안이 지친 저를 품어줬고, 그 품안에서 달리고 뛰었다"고 천안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와 양승조 충남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며 "경제를 잘 알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인,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꿔달라는 국민들의 마음에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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