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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 ‘개판’ 필리버스터에서 나온 불편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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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일반

    [노컷브이] ‘개판’ 필리버스터에서 나온 불편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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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가 거칠게 충돌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25일 밤 12시를 기해 종료됐다.

    사흘간 진행된 필리버스터에서 자유한국당은 선거법 개정안과 4+1 협의체의 정당성 그리고 문희상 국회의장의 의사진행을 두고 편파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선거법과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한국당의 발목잡기로 민생법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고성과 야유가 끊이지 않았고 선을 넘는 발언도 오갔다.

    50시간 필리버스터에서 나온 듣기 불편한 발언들을 노컷브이가 모아봤다.

    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법 개정 관련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윤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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