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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미네소타, 류현진 에이전트 보라스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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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매체 "미네소타, 류현진 에이전트 보라스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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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미국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원스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을 원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MLB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3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선발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미네소타가 톱 선발 자원들의 몸값을 알아본 것은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류현진 측과 접촉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라고 설명했다.

    미네소타는 2019시즌 제이크 오도리지(15승)와 호세 베리오스(14승)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다른 선수들이 힘을 쓰지 못했다. 만약 류현진을 영입한다면 마운드의 무게감은 확실히 올라간다.

    미네소타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사용할 예산을 5억 달러(약 5,937억원)로 책정하며 과감한 영입을 예고했다.

    미네소타 지역지인 '스타 트리뷴'도 로코 발델리 미네소타 감독과 웨스 존슨 투수 코치가 FA 선발 투수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수준급 좌완 선발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미네소타는 류현진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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