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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무협, 인도시장 진출 첫걸음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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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도·무협, 인도시장 진출 첫걸음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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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재 및 식품 6개사, 인도 기업과 심도 있는 협상 진행

    전남도·무협, 인도시장 진출 첫걸음 내디뎌 (사진=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제공)
    전라남도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2019인도 국제무역전시회에 파견한 6개 업체가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남소재 우수업체 6개사를 파견한 이번 전시회에서 55건의 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 440만 불, 계약추진액 171만 불의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 선경일 국제협력관은"떠오르는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남 수출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주동필 본부장은 "전남 기업이 복잡한 수입 절차와 내국세 등 높은 관세 장벽으로 인도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수출 장벽을 넘어 신흥 시장인 인도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참가 기업은 이번 전시회에 GTEP 대학생을 파견하여 부스 운영을 도와준 광주대학교와 목포대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 전국 20개 대학교, 지자체 및 중소기업이 지원하고 참여하여 글로벌 무역인재를 양성하는 산·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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