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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감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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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대구·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10월 수출은 42억불로 전년 동월에 비해 5.6% 감소했고, 수입은 0.6% 감소한 17억4천만불로 무역수지는 24억 6천만불의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주요품목인 기계와 정밀기기가 전년 동월에 비해 22.5% 감소, 수입은 주요품목인 기계 및 정밀기계는 26.2%, 연료는 21.1%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26%), 동남아(18%), 미국(17%), 유럽(11%) 등이 주요 수출상대국이며, 전년동월에 비해 미국(12.8%), 동남아(7.1%), 중국(4.1%) 등 감소했다.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수입품목은 광물(20%), 철강재(12%), 연료(11%), 화공품(11%), 기계 및 정밀기기(10%) 등이었다.

    일본과의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4.5% 감소했고, 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1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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