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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노사민정 개그힐링 콘서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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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아트센터서 시민 1천여명 참석

    창원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개그맨 양상국 씨가 창원시 노사민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가 17일 3·15아트센터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노사민정 개그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는 맞는 이번 행사는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중요한 경제 주체인 노동자와 가족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웃으며 행복해지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가 17일 3·15아트센터에서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노사민정 개그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창원시 제공)
    양상국, 김원효, 안소미 등 인기 개그맨 10여명과 히든싱어에 참여했던 모창가수 4명이 출연해 3·15아트센터에 모인 시민들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창원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개그맨 양상국은 창원시 노사민정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의미를 더했다. 양 씨는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하는지 몰랐다. 앞으로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선진적·포용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6월 관내 20개의 기업체와 '노사민정 상생협약'을 맺었고,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 지원 ▲청소년 노동인권증진사업 ▲외국인 노동자 화합문화의 장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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