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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연장 아닌 처음부터 2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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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필 무렵', 연장 아닌 처음부터 2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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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포스터 (사진=KBS 제공)
    KBS2 '동백꽃 필 무렵'이 20부작 방송과 관련해 연장이 아닌 편성 때부터 결정된 사항이라고 밝혔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동백꽃 필 무렵'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야기 구성상 20부작(PCM 기준 40부작) 편성으로 논의된 작품"이라며 "20부작 편성은 방영 전 이미 결정 난 사항"이라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이 연장 방송을 결정해 20부작으로 회차가 늘어났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제작진은 "지난 10월 몇몇 매체 기자님들의 문의에 답변해드렸고, 보도도 된 바 있다. 포털사이트 TV 프로그램 정보에도 이미 고지된 사항"이라며 "따라서 '연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작품이다. 추후 이와 관련, 사실과 다른 보도는 삼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 분)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 분)의 폭격형 로맨스다. 지난 7일 방송분은 시청률 15.7%-18.8%(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20%를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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