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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의 난'으로 문 연 '나의 나라', 시청률 3.5%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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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의 난'으로 문 연 '나의 나라', 시청률 3.5%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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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방송한 JTBC '나의 나라' (사진=JTBC 제공)

     

    JTBC 새 사극 '나의 나라'가 '왕자의 난'이라는 묵직한 역사의 한 부분을 선보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지난 4일 밤 11시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시청률 3.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하는 '나의 나라' 첫 방송에서는 '왕자의 난'이 일어난 달 밝은 밤에서 시작됐다. 이후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관계와 이들의 사연이 얽혀 들어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2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예능 '나혼자 산다'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복귀와 가수 송가인의 출연에 힘입어 9.9%-11.1%(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보였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7.4%-8.9%-11.5%(전국 가구 기준)로 집계됐으며,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 마트'는 3.3%(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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