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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9월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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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1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9월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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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8. ~ 9. 20. 3일간 부산 벡스코서 5개국 321개사 참가 803부스 규모로 개최
    제7회 부산국제물포럼'(9월 18일-19일) 동시 개최
    'KOTRA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공공내수상담회' 등 풍성한 구성

    2018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사진=벡스코 제공)
    올해로 13번째인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국제전문전시회(ENTECH 2019)'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BEXCO, 투데이에너지, KOTRA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년대비 대폭 확대된 5개국 321개사 803부스 규모 개최 예정으로 많은 업계관계자와 관람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전시품목은 물 산업과 미세먼지 관련 제품 및 설비, 폐기물 처리, 대기, 녹색제품, 전기차량 등 환경분야와 신재생에너지, 전력, 발전, 가스, LED 등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이 총 망라된다.

    주요 참가업체 및 기관은 부산환경공단,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르노삼성자동차, LS산전, 포스코건설, 포스코O&M, 부산이앤이, KT,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대한 LPG협회,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우리집햇빛발전소 등이다.

    전시회는 크게 환경산업관('맑은물관', '미세먼지특별관' 폐자원산업관 포함), '신재생에너지관', '가스산업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돼 앞서 소개되었던 업체 및 기관을 중심으로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전년대비 더욱 충실한 구성으로 준비됐다. 먼저 제7회를 맞는 '부산국제물포럼'은 9월 18일 컨벤션홀에서 전시회와의 공동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컨벤션홀에서 "How to Design Smart Water-City"라는 주제로 약 40여개 세션, 1,000여명의 참가자로 구성된다.

    같은 날인 9월 18일에는 환경/에너지 관련 주요 공공기관들이 구매자로 참가하는 '공공기관 내수 상담회'가 전시장내 상담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9월 19일에는 수출전문기관 KOTRA가 초청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초청 바이어들 가운데는 서울에서 열리는 환경/에너지 관련 빅바이어 상담회인 '글로벌 허브 코리아(Global Hub Korea)에 참가했던 바이어들 중 이번 전시회에 관심 있는 바이어들을 엄선, 별도로 초청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브라질, 인도, 체코 등 다양한 나라의 빅바이어들이 수출지원 전문기관인 KOTRA의 운영 하에 업체들과 세세하게 상담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전력/발전관에서는 우리나라 6대 발전사가 참여하는 '발전사 구매상담회' 가 9월 19일, 발전사 구매상담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이와 별도로 전시기간에 제1전시장 회의실에서는 환경/에너지 관련으로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약 20여개 세션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들도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환경/에너지 공공기관 채용설명회'가 9월 19일 오전 10시 제1전시장 회의실2층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에너지공단, 부산환경공단의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오전에는 각 사의 인사담당자가 회사의 인재상, 전형절차 및 관련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취업준비생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고, 오후에는 각 사 부스에서 1:1 상담을 원하는 참가자에 한해 상세한 상담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6대 발전사와 함께하는 발전사 취업박람회도 9월 19일 전시장내 취업박람회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체험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도 펼쳐지는데 실내에서는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이 들어서고, 야외에는 9월 20일에 '환경교육한마당'이 별도로 장을 펼쳐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들과 일반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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