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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노인 여가·일자리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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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복지재단, '노인 여가·일자리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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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복지협치 노인분과위원회와 공동주관

    광주복지재단(신일섭 대표이사)은 광주시 복지협치 노인분과위원회와 함께 29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노인복지, 현재와 미래 여가‧일자리'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9일 열린 돌봄영역 포럼에 이어 제2차 포럼에서는 지역 노인복지 중 여가, 일자리 분야에 집중해 현장의 문제점을 듣고 중앙정부의 정책변화와 지역특성에 맞는 노인여가와 일자리의 발전적 방향 모색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노인복지정책 변화와 광주노인복지의 전반적 현황'에 대한 김진희 팀장(광주복지재단 정책개발팀)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또 광주시의회 김광란의원(민주, 광산4)이 좌장을 맡았으며 노인여가 영역은 김복희 관장(광산구더불어락노인복지관), 일자리 영역은 김인 부장(한국노인인력개발원 호남지역본부)이 각각 ▲노인 여가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모색 ▲광주시 노인일자리사업의 현황 및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고이순 실장(광주복지재단)과 박지영 실장(광주서구시니어클럽), 신유나 센터장(초록노인복지센터)이 토론자로 나서 복지현장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제안했다.

    여가와 일자리 총괄 토론을 진행한 류미수 과장(광주시 복지건강국 고령사회정책과)은 활기찬 노후(Active Ageing)를 위한 광주시 노인 여가·일자리 정책 방향과 향후 발전과제에 대해 제안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광주복지재단은 광주시 복지협치 기본조례 제3조에 따라 복지영역별 9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과위원회 전담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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