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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얼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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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수정,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얼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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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8일 개막하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배우 정수정 (사진=이한형 기자/노컷뉴스 자료사진)
    그룹 f(x)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정수정은 7월 8일 열리는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수정은 2009년 여성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피노키오', '일렉트릭 쇼크', '핫 써머', '레드 라이트', '포 월즈' 등 다양한 음악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또한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하이킥 3-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상속자들', '하백의 신부',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제천국제영화제는 영화와 음악, 영화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부분 경쟁 국제음악영화제다. 충북 제천시 일대와 청풍 호반에서 열리는 유일한 휴양 영화제이기도 하다.

    제15회 제천국제영화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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