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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하루빨리 완쾌해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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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하루빨리 완쾌해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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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새벽 교통사고 당했으나 크게 다치진 않아
    천안 미스트롯 효 콘서트 무사히 마쳐
    "소속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저의 치료에 동참해주고 계세요"

    트로트 가수 송가인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이후 쾌유 중이라고 밝혔다.

    송가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며칠 전 저의 교통사고 소식에 많이 놀라신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주변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 죄송스런 맘이 앞섰던 며칠을 보냈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지난 20일 새벽, 자신의 차량과 옆에서 달려오던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를 겪었다. 다행히 송가인을 비롯한 차량 탑승자들은 크게 다치지 않았고, 송가인은 22일 예정됐던 '천안 미스트롯 효 콘서트'에 참여했다.

    송가인은 천안 행사에 무사히 참여했다고 전하며 "어김없이 많은 분들의 환호를 받으며 서는 무대에서 너무 큰 감사함에 몇 번 울컥하기도 했다. 저 송가인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얼른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깊게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 쾌유 중이며 하루빨리 완쾌되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지금 빠른 완쾌를 위해 소속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저의 치료에 동참해주고 계신다. 그러니 저희 팬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가인은 또한 "소속사에 대해 소문도 많고 그러는데, 제가 만나본 대표님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세요^^ 그러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항상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시는 많은 분들 오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으나 오랜 무명 시절을 보내다가, 올해 2월 방송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우승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찍은 단독 리얼리티 예능 '송가인이 간다! 뽕 따러 가세'도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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