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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추모 논평 잇따라, 세월호 영화보며 추모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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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세월호 5주기 추모 논평 잇따라, 세월호 영화보며 추모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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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제외한 각 당 성명 내고 진상 규명 한 목소리
    정읍시, 세월호 유가족 일상 담은 영화 '생일' 관람하고 추모

    세월호 추모(사진=CBS 자료)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전북지역 각 정당이 논평을 통해 추모하고 진상규명에 한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논평을 내고 참사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당시 정권의 책임자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려 하고 있다며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역시 추모 논평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숨겨진 이면이 밝혀지고 국민들의 의혹이 해소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하고 세월호 유족에게 폭언을 한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을 규탄하고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바른미래당 전북도당도 논평을 통해 막말을 되풀이하고 있는 일부 정치권 인사들에게 대해서는 최소한 인간의 도리를 되찾을 것을 촉구한다고 말하고 진상규명에 함께하겠다고 언급했다.

    정의당 전북도당도 논평에서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이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유가족, 시민과 함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간부 공무원, 정읍시의회 의원 부부들과 함께 시내 한 극장을 찾아 세월호 유가족의 일상을 담은 영화 '생일'을 관람하며 사고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 등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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