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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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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도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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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이시종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위기대응 경계 단계지만 강력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책본부를 꾸리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도내 11개 부서와 충북지방경찰청, 군부대, 농협, 축산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부수의사회 등으로 구성됐다.

    구제역 상황 종료 때까지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소를 운영하고 구제역 발생 농장에 대한 살처분과 이동제한 등을 총괄하게 된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구제역 방역 효과가 실질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달라"며 "명절 기간 구제역 상황이 악화하지 않도록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에서는 지난 달 31일 충주시 주덕읍의 한 한우 농가의 소가 'O형' 구제역으로 최종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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