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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차관 "YTN 사태는 한 민간기업의 노사분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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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민 차관 "YTN 사태는 한 민간기업의 노사분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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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기자 등 조합원 6명이 해고된 YTN 사태에 대해 "한 민간기업의 노사분규일뿐"이라며이를 갖고 언론탄압이라고 하는 등 정치문제화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다.

    신재민 차관은 17일 기자들과의 정례 간담회에서 "현정부는 언론탄압을 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언론자유를 신장하려고 노력한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 차관은 YTN 해고 사태는 누구든 걱정은 할 수 있지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한 민간기업의 노사분규로 정부가 관여할 게 없다며방송에 문제가 있다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처리하고 징계에 대한 논란은 관련 기관이 판단할 문제라고밝혔다.

    신 차관은 "구본홍 YTN 이사장은 이사회가 추천해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것이라며, YTN 노조는 구 사장이 왜 추천됐는지를 이사회에 따져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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