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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로 돌아온 신서유기, 제작진이 밝힌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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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5로 돌아온 신서유기, 제작진이 밝힌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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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신서유기5'가 돌아온다. 오늘 밤 첫 방송하는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된다.

    본 방송 이전에 공개된 예고 영상만으로도 웃음을 이끌어내며 이미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신서유기5'의 제작진이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역대급 스케일, 역대급 제작비

    이번 '신서유기5'는 예고를 통해 공개되었듯 시리즈 시작 이래 최다 제작비와 최대 스케일을 자랑한다.

    한국, 홍콩, 일본 세 나라에서 진행되는 '한.콩.일' 특집인만큼, 각국의 유명한 스팟과 음식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보는 맛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매 시즌 시청자들의 인증욕을 자극했던 게임들은 이번 시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어떤 신박한 게임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 강시부터 가오나시, 저승사자 등 웃긴 분장

    부제에서 볼 수 있듯 전 세계의 각종 귀신들이 총 출동한다.

    처키, 저승사자, 귀신, 강시 등 다양한 귀신들로 분장한 멤버들은 그 모습만으로도 웃음을 선사한다.

    이들이 각자 귀신들을 선택하게 된 과정과 그 게임은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귀신에 이어 과일로도 분하게 되는 멤버들의 모습 또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할 포인트이다.

    ◇ 역대급 케미 선보일 게스트 피오

    '신서유기' 시리즈의 가장 큰 힘은 단연 매 시즌 폭풍 웃음을 선사하는 멤버들이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가 상상 이하의 모습들과 케미로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

    특히 이번 시즌에는 게스트로 블락비의 피오가 등장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다는 송민호와는 현실 친구 케미를 선사하고, '대탈출'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는 아버지와 아들 같은 케미로 지난 시즌 '민호동' 조합을 만들었던 송민호의 질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신서유기5' 1회는 오늘(30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다음 주부터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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