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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청, PIFF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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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프 빌리지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피프 행사가 주로 열리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관리하는 해운대구청이 벌써부터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영화제 기간동안 해운대 해변에는 파빌리온과 피프 빌리지 같은 구조물이 들어서는데, 이를 공사하는 과정에서 해변 보도블록이 깨지고, 도로에 금이 가는 일이 자주 발생해 매년 시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기 때문이다.

    구청의 한 관계자는 "도로가 깨지는 것은 시간이 걸려도 보수를 하면 그만지만, 해송 같은 수목이 망가지면 되돌리지도 못한다"면서 "올해는 피프 관계자자들이 해변을 우리집 안방이라 생각하고 조심스레 행사를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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